커스터마이징은 어렵습니다.
만들기 시작할땐 느낌왔어! 이거야! 인데 정작 만들고나면 이게아닌데...
예전에 위닝으로 원빈이랍시고 만들었다가 이정이 탄생하는 기괴한 일도 있었겠다.
이건 흡사 마치...
중국미이라 같달까???
결국 커스터마이징은 자기만족이란걸 깨달았습니다.
ps.
유머는 비율을 이비보고 만들었다는거.
만들기 시작할땐 느낌왔어! 이거야! 인데 정작 만들고나면 이게아닌데...
예전에 위닝으로 원빈이랍시고 만들었다가 이정이 탄생하는 기괴한 일도 있었겠다.
이건 흡사 마치...
중국미이라 같달까???
결국 커스터마이징은 자기만족이란걸 깨달았습니다.
ps.
유머는 비율을 이비보고 만들었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