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카 f1 2017 포르자 더트렐리를 하고나서 느낀점
오프로드의 매력 덕분인지 일반 서킷이나 공도에 비해
사실감과 랠리만의 포스피드백이 너무나도 큰 장점으로
다가오내요 물론 장점이 단점인지라 타 게임에 비해 몸에 긴장과 피로감은 말로 할수가 없내요
렐리 처음했을때 2시간 정신없이 돌고나니 이마에 땀이;;
하면 힘들고 안하면 생각나는 갓겜같습니다
오프로드의 매력 덕분인지 일반 서킷이나 공도에 비해
사실감과 랠리만의 포스피드백이 너무나도 큰 장점으로
다가오내요 물론 장점이 단점인지라 타 게임에 비해 몸에 긴장과 피로감은 말로 할수가 없내요
렐리 처음했을때 2시간 정신없이 돌고나니 이마에 땀이;;
하면 힘들고 안하면 생각나는 갓겜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