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우차
요즘 유행하는 게임
지도를 연다. 퀘스트 표시를 보고 근처 텔레포트 위치를 누른다. 순간이동 끝.
도그마2
우차 시간 기다리기를 누른다. (마음대로 타지도 못함)
마차에 내가 올라 타기를 하고 앉기를 누른다.(전부직접조작)
굼뜬 운전사? 가 천천히 어디를 가는거고. 요금은 얼마라고 알려준다.
요금을 내면 또 굼뜨게 우차 운전을 준비한다.
잠자기 버튼 활성화를 기다린다.
눈을 감는다… 감았는데. 갑자기 습격을 받는다.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우차가 망가질수도 있어서 운나쁘면 걸어가야한다.
이런 삐른 이동 시스템이 퀘스트 장소도 아니고… 마을로 이동한다.
이런걸 적응하고 재밌게 게임하는게 신기하고.
진짜 우차 편하다는게 .. 놀라워요. 너무 편합니다 우차.
하면 할수록 웃음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