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이제야 펜서 1회 클리어 했습니다.
마지막 전투가 이전작보단 살짝 쉬운감도 있고 좀 늘어지긴 하나..
스토리적인 뽕은 6이 더 끝내주네요.
지구와 프라이머의 인과관계를 이렇게 풀어내다니.
1년이상 기다려온 보람이 있습니다.
정말 시나리오 최고네요.
본듯한 시나리오여도 플레이어를 어떻게 해서 추켜세우는지를
너무나 잘 아는 제작진입니다.
이제 더 고난이도를 하러가야겠네요
마지막 전투가 이전작보단 살짝 쉬운감도 있고 좀 늘어지긴 하나..
스토리적인 뽕은 6이 더 끝내주네요.
지구와 프라이머의 인과관계를 이렇게 풀어내다니.
1년이상 기다려온 보람이 있습니다.
정말 시나리오 최고네요.
본듯한 시나리오여도 플레이어를 어떻게 해서 추켜세우는지를
너무나 잘 아는 제작진입니다.
이제 더 고난이도를 하러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