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캐) 하드 시바 2턴 / 하드 인수라 3턴
인수라 1턴컷까지 올린 바가 있습니다마는
굳이 또 이렇게 인수라 3턴컷을 다시 올리는건
자꾸 인수라를 어스름으로만 잡아대니까 마법은 쓰레기라 인수라 못 잡는다
무조건 물리캐가 답이다!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길래
마력으로 밀고 가도 잡는데는 전혀 지장 없다는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물론 어느 정도 마력 스탯 수치는 필요합니다마는
물리캐 어스름과 다르게 마법캐는 속도 없이 올 마력해도 전혀 지장이 없는지라
그래도 주인공의 스탯이 부족하다면 일정 선 까지는
동료 악마를 좀 더 강화해서 사용하면 메꿔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영상에서는 동료 악마는 마가토키: 역경 활용도 거의 안됐고
향이나 경전도 안먹이고 대충 만들어서 들고 갔으니
어찌됐든 기본적인 전략은
인수라 1턴 / 2턴컷에서 사용했던 세이프티 자폭으로 마가토키 2번 연속 사용을 그대로 응용합니다.
시바 전투의 경우 시바가 처음 소환하는 칼리 / 카네샤가 서로 주살 반사 / 주살 약점이기 때문에
작은 주살의 비석으로 자폭 + 프레스턴 1/2 이 가능하고
1턴은 버프/디버프
1턴은 3 자폭 후 마가츠히 스킬 2번 사용하여 극딜을 하면 됩니다.
인수라 전은 물리 반사밖에 없어서 안정적인 자폭 + 프레스턴 벌기가 힘들기 때문에
1턴을 더 써서 회심의 패기를 두르면 안정적으로 자폭 + 프레스턴 1/2 이 가능합니다.
안정성을 조금 낮춰서 쌍희열 + 크리율 높은 전체 물리기를 사용해서 자폭하면 2턴컷까지도 가능은 하지 않을까 싶기는한데...
사실 1턴 차인데 굳이 안정성을 버릴 필요성은 없죠.
이 경우 3명이 사망하므로 쓸 수 있는 조합은
마가토키: 역경 + 마가토키: 회심 이 최적이고
때문에 원래 마법캐가 쓰지 않는 회심전심을 채용하기는 했습니다마는
마법캐는 스킬칸이 많이 남으니까 인수라 시바 때만 잠깐 넣었다가 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