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 진입까지 소감(노스포)
후반부까지 해본 아재입니다..
최근 스파이더맨2 바하4 dlc 등 플레이하면서 만족했었는데
플레이하기 전 부터 앨런2가 분위가 너무 취향이여서 기대감에 차있었습니다.
솔직히 퍼즐은 많이 싫어하는 편이라서..플레이하고 퍼즐게임인가? 할정도로 많더군요.
언차 할때 퍼즐도 좀 귀찮았던 터라..하지만 분위기랑 연출 몰입감으로 방해되기보단 개인적으로는 퍼즐에 흡수되었습니다.
영화로는 1408느낌도 나고(좋아함) 하면 할수록 좀..정신나갈 것 같은 연출..
퍼즐이랑 산만한 거 싫어하시면 거부감들 수 밖에 없는 게임 같습니다.
중간에 맥스페인을 암시하는 건지 모르겠으나 자주 비춰서 리메이크가 기존 맥페 액션성과 현재 스타일이 가미되면 너무 좋겠다고
혼자 행복회로 돌려봤습니다.
번역이나 여러부분이 아직은 불친절 한터라 해외나 게시판에서 안풀리는 퍼즐은 해답얻고 플5에서 하니 만족스럽게 진행중입니다.
뉴겜+너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