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년 전 코코 스킨이 안 나온다고 투덜거린적이 있었습니다
참 보잘것 없어보이던 못난이 꼬마일뿐인데.
그냥 팬픽 주인공으로 딱 한 번 썼을 뿐인데.
그 한 번에 정을 붙여 서약까지 하게 되었죠.
이게 5년전 스샷인데 아직도 있었네요 ㅋㅋㅋ
너무 귀여운 우리 코코, 꼬까옷이라도 입히고 싶은데 스킨 소식이 없어서 궁시렁거리기만 한지도 5년
게임을 접고나서도 라오 소식이 들리면 혹시나하고 기대하다 실망한지 1년
이제는 서서히 잊어가다 오늘 본 소식에 오랫만에 미소를 지었네요.
이제 미련은 없습니다.
이 게임에서 원하던 것을 모두 얻은 기분이 듭니다.
너무나도 이쁘고 행복한 코코.
그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그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행복하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