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에 목숨 건 진심 인테리어
프로콘을 새로 산 김에 장장 1년 반만에 재개된 해피파라
의뢰 내용은 공공시설 카페였지만 마음가는대로 다이닝 가구로 도배했네요.
컨셉은 전에 올린 거실 인테리어의 확장판 컨셉으로
왼쪽 구석에는 공간 문제상 간신히 우겨넣은 주방과 맞은편의 단체석, 그 앞으로 4인 테이블석과
집에서는 공간 문제로 짤린 2인 테이블석으로 레이아웃 자체는 동일
벽지와 바닥, 다이닝 가구에 잡화 까지 대부분은 집 인테리어에 썼던 그것들이네요
다만 10x10으로도 테이블석 채워 넣으니 주방 넣을 공간이 턱없이 모자라서
넣고싶었던 가구를 공간 문제로 꽤나 포기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