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시간 플레이/엔딩 소감
일단 1보다 플레이가 쾌적 합니다.
전투도 더 재미있어지고, 이동 시 불편함이 많이 해소되었고,
설산에서도 약간 번거롭다 정도 였습니다.
일단 플레이 초반 맥시코에서 호주로 넘어가는 플레이트 게이트
거울처럼 비춰지는 장면에서 반대쪽 BB포트가 깨져있어서
BT루는 샘의 방어기제이자 환각이구나 싶었습니다.
다만 그걸 샘이 깨닫는 과정이 너무 갑작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그 부분과 투모로우와 중간 중간 이어지는 부분이 있었으면 어땟을까 싶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매우 만족했습니다.
모노레일도 다 설치했고 국도도 절반 이상 레벨2...
프래퍼 호감도작 전체 5성은 살짝 귀찮기도 해서 이쯤에서 마무리할까 합니다.
참 재미있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