챕터8 진행중인데 251시간 했네요
안녕하세요
1은 좀 지루하게 했는데 (엔딩은 봤습니다)
2는 진짜 인생게임이네요
1은 처음 접하는 장르에 아무 것도 모르다 보니 국도 설치도 안 해 본 거 같구요
2는 1에서의 경험이 있다 보니 적응이 빨랐던 거 같습니다
또 bt 만나도 내가 가진 bt 포켓몬처럼 꺼낼 수 있어서 전투가 편해진 것도 있구요
그냥 게임 내내 배달하고 국도나 레일 수리하고 다니는 중인데 왜 재밌는지 모르겠습니다
배달 가다가 배달물 데미지 가면 이전에 저장했던 거 불러오고..
그래서 수시로 저장하고..
근데 재밌네요
1편은 지루했던 기억만 있는데 2편은 인생게임입니다
2편 플래티넘 따면 1편 다시 해 보려구요
그냥 재밌어서 혼자 주저리 해 봤습니다ㅎㅎ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