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가 비추천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라이덴과 아야카는 딜러
힐러로 디오나 or 코코미로 쓰고 있습니다.
잠깐 변덕이 생겨서 사라를 키웠는데
여행자, 라이덴, 사라 조합에서
디오나는 실드 때문인지 힐량이 낮은거 같아서 제외
코코미는 힐량이 높은데 기본힐마저도 조건부(해파리 위치)라서 제외
진이냐 치치냐 고민하다가
얼음 속성이라도 있으면
바위, 번개, 얼음 조합이 되어서 보호막 때문에 고통받을 일은 줄어들거라 생각했는데요
막상 해보니까 60렙인데도 힐량이 꽤나 준수..아니, 엄청 높은 편이더라고요?
E스킬이 쿨타임일때에도 확률적으로 부적이 붙고, 그걸로 금방 회복이 되다보니 플레이가 한결 쉬워졌습니다.
원소충전도 라이덴이랑 사라를 번갈아 가면서 쓰니 딱히 문제될게 없고...
여행자는...음..
청록색을 장비하고 디버프 요원이 될지
왕실을 장비해서 라이덴 버퍼가 될지 조금 생각중이긴한데
어쨋거나 치치의 회복력이 상당히 준수하던데
치치는 키우지 말란 얘기를 좀 본거같거든요.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혹시나 딜에 전혀 기여가 없어서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