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뽑에 다 구출했네요 및 짧은 후기
원래는 메시만 노리려고 했는데 (호카가 그전에 나와주면 땡큐)
차례대로 쭈루룩 나와서 나중에 존오셔랑 손잡고 등장해주네요.
200뽑 넘게 나갈까봐 조마조마 했고 조만간 앙리 나온다는 루머에 조급함을 감출순 없었지만
그래도 최악은 면해서 다행인듯 합니다.
최상타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만족하며 이대로 마감합니다.
간단히 후기 적어보자면
Amf 오른쪽에 배치한 메시는 팀 균형은 잘 잡아주는데 스탯 쌓기용 자리는 아닌듯 싶네요. 그래도 메시하면 공포 쌓는 맛에 하는건데 기존 포메를 바꿔야되는지 고민됩니다
호카는 lmf로 기용해봤는데 돌격대장에 면도날 크로스로 즐라탄 칸토나 머리에 잘 맞춰주고 좋더군요
크루이프는 amf로 쓰는데 무플스라 그런지 수비가담 공격가담 둘다 너무 잘해줍니다. Cf보단 amf로 쓸거같아요
칸토나는 ss로 무플스로 쓰는데 너무 좋네요. 헤딩 다 따내고 패스도 좋고 특히 맞고뒈져라 슛에 감탄을 하게되네요.
메시를 어떻게 잘 극대화해서 쓸지 고민좀 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