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차티드 콜렉션의 마지막.. 3편 리마스터도 끝냈습니다.
전투구간은 많은편이 아닌데 특정구간은 2편만큼 어려웠네요.
왜인지모르게 에임판정이나 조작감도 그닥이였습니다 ㅠ
타임어택은 1~3편중에서 가장 널널한편입니다. 설렁설렁했는데도 34분이나 남았더라구요.

플레이타임은 22시간 45분 찍히네요.

이로써 언차티드 넘버링 시리즈 및 외전작인 잃어버린유산과 비타판 골든어비스까지 끝냈습니다 ㅎ
전시리즈 정주행했네요~
전시리즈 해보니 네이트가 정말 안죽은게 용하네요 -_-ㅋㅋㅋ
아무튼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화려한 연출 및 속이꽉찬 게임성 덕분에 명작이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은 게임이였습니다.
극악난이도 때문에 짜증날때도 있었지만 플레이하는 동안 즐거웠던 기억이 남네요.

언차티드 3편 리마스터로 600번째 플래티넘을 기념했습니다.
사실 예정은 위쳐3 로 할까 했는데 위쳐는 그냥 마무리짓고 마침 언차티드 시리즈를 1~4편 + 외전2편해서 6번째로 즐기는거고
좋아하는 게임이라 600번째로 지정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