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까지 완료하고 간단한 소감
1장은 체험판으로 해봤고 재미 있어서 본편 구입해서 어제 2장까지 했습니다.
퇴근하니 10시라 조금밖에 못했네요.
대강 2장 느낌은 1장에 비해 추리 파트가 약한 느낌이었습니다. 물론 나쁘진
않았는데 1장에 비해 좀 쉽게 풀린 느낌이었고요. 물론 빌드업 과정일 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아직 초반이라 뒷부분이 기대되구요.
다만 제가 슈팅게임 특히 탄막 슈팅 게임을 진짜 진짜 못해서 그런지 너무
어렵고 재미가 없네요 -_-;
이지로 하는데도 기본 10대는 파괴되고 ㅋㅋㅋㅋ 슈팅 집중하다보면
초반에 대사도 못보고 그러고 있습니다. 비슷한 슈팅 느낌이었던 13기병은
진짜 재미있었는데...;; 물론 좀 다르지만요.
우연치 않게 연속으로 추리 장르 비스무리한건 연속으로 하고 있는데
(신도불량 탐정 - 백년의 봄날은 가고 - 유루킬) 추리 쪽만 보면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빨리 퇴근하고 게임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