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울트라 갓겜입니다.
최적화 등 욕을 많이 먹고 있지만
게임의 재미로만 따지면 정말... 울트라 초 갓겜입니다.
중학생시절 디아블로2를 처음만났을때 그 충격과 신선함입니다.
중학생때 디아블로2가 너무 재미있어서
디아블로2할 시간이 1시간이라도 확보되는게 너무 소중했던 기억이 있는데
진짜 딱 그때의 느낌입니다.
게임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온갖 게임을 다 해봐서 어떤 트리플 A게임을 해도
그냥 그랬던게 몇년째인지 모르겠는데
이게임은 정말
이번주말에 하루종일 이 게임을 할 수 있다는게 너무 설레고 즐거웠습니다.
오전에 볼일이 있어서 나갔다 왔는데 빨리 집에 들어와서 이게임을 할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방금 쌍둥이 잡았는데... 너무 재밌네요.
정발까지 어떻게 기다려야 할지 막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