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어 했습니다.
원작은 초반만 보다 말아서 별 생각 없이 시작은 했지만 역시 반다이 겜에다 애니기반이다 보니
스토리는 날림인 느낌인데다 서브퀘는 그냥저냥 구색만 맞춘 느낌..
그래도 밀림이 커여워서 DLC 까지 사서 클리어 했습니다.
난이도는 대체적으로 낮은편입니다. 걍 스토리만 보라고 만들어 놓은 수준인데
그나마 보스전에서 히나타 때만 리타이어 두어번 당하곤 나머진 쉽게 클리어 했네요
실제로 클리어 후 히나타 써봤는데 오의가 너무 개사기.. 왠만하면 보스가 한방이 끝남 ㄷㄷ;
메모리 아티펙트도 이걸로 쉽게 깼네요..
감상평 요약
1. 정가주고 사긴 아쉬움
2. 그래도 팬게임 치고 ㅅㅌㅊ
3. 지루한 반복맵과 서브퀘 + 거의 도움 안되는 인연도 등 아쉬움들
4. 적이나 아군이나 히나타는 개사기
5. 밀림 커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