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스토리 질문..페인트리스...
이게....이야기가..
현실세계에 화가랑 작가 집단있는데..
작가가 쳐들어와서 방화하는 바람에...
동생(마엘)을 구하려다가 오빠(베르소)가 죽었는데...
엄마가 그 슬픔을 감당못해서 배르소가 그린그림(?)으로 들어와버렸고(페인트리스)..
들어와서 베르소를 포함한 가짜가 족들을 그림 세계안에 만들었고..아예 눌러앉아서 못빠져나오니까..
아빠는 그런 엄마를 꺼내기위해 그림 세계로 쫒아왔고, 이 그림세계 자체를 없에서
엄마나 딸을 완전히 꺼낼려고하고....이게 고마주의 발생원인이고...
딸도 엄마 아빠 따라서 그림세계들어왔는데 어쩌다 잘못해서 기억잃은채 마엘로 태어나서 살았고...
전체적인게 이게 맞나요?
엄마(페인트리스)는 고마주를 일으키는게 아니라 고마주를 경고하기 위해 숫자를 쓰는거?
근데 왜 1년마다 쓰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