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시간 플레이 후기
-장점
1. 멋진 그래픽 안정적인 프레임
그래픽이 꽤 좋은 편인데 프레임이 안정적이다
쾌적하게 플레이 할 수 없는 게임들이 너무 많아서 이것도 장점이 되는 듯
2. 시원시원한 타격감
몹들 후두려 패는 맛이 꽤 있음
타격무기는 몹이 맞는 방향마다 흔들리거나 쓰러지고 베는 무기는 신체절단이 여러 모양으로 절단됨
3. 준수하게 된 한글화
요즘 번역이 엉망이 된 게임이 워낙 많아서 이것도 장점이 되는 듯
존댓말 쓰다가 반말 쓰는가 하면 전혀 다르게 해석되는 경우도 다반사. 몰입감을 크게 떨어뜨린다는 점에서 잘 된 한글화는 아주 좋음
오역이 있긴 하지만 이정도면 굿임
-단점
1. 탈 것이 트럭 하나다
차량 모델이 여러대거나 커스터 마이징 할 수 있었다면 좋았을 거 같다
빠른이동 없어서 강제로 타게 만들었으면서..
2. 파쿠르가 좀 더 스피디 했다면 좋았을 것
암벽 등반이나 건물을 오를 땐 답답할 만큼 느려서 그냥 뛰어 다닌다. 그래서 특히 암벽 퍼즐은 극불호
3. 몹 종류가 더 다양했다면
몇 없는 녀석들 패턴 파악 끝나면 쫄깃한 맛이 떨어진다 다양한 패턴의 몹들이 많았더라면
4. 파밍 너무 귀찮음
몹들 한마리씩 뒤지는 것도 피로도 상당하고 선반 같은 곳에 있는 템 먹는 것도 하나씩 먹어야해서 귀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