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9 어제 시작하였습니다.
예전 댓글에 플5로 하세요 라는 말씀 보고
플4 세이브 연동 때문에 (8하고 셀세타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럼 플4로 일단 시작해서 세이브 한 후 5로 하면 확실하겠다 해서 지난 달에 세이브한 후
무선으로 데이터랑 다 옮긴 후
어제부터 시작했네요.
첫 지하던전 보물상자 다 까고 마지막 보스전인 곳 같은 데서 세이브하고 나왔네요
여전히 이스는 재미있고 bgm도 좋고 그러네요
여름 이후에 다시 하는 이스 시리즈가 되겠군요
오랜 역사의 이스 시리즈 리마스터 리메이크 된 것까지 다 해보고 10하나 남는군요
사실 드퀘도 재미나게 하긴 했는데 시리즈를 어떻게든 다 끝내보려고 한 게임은 jrpg 중 이것 밖에 없네요
올해 끝날때까지 충분히 9 엔딩볼 듯 하네요
ps) 페르소나4 게시판에 실수로 적었네요. 분명히 이스 게시판을 눌렀는데 말이죠, 지우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