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네필1은 1대만 운용할 수 있었지만 이번 네필2는 3대를 꾸려서 게임 내에서 교체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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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은 BB, CA, DD, APA(상륙선)을 주고 이중에 3대를 꾸려서 플릿을 만들고 게임에선 3척 중 하나만 기지에서 교체하는 방식.

하지만 BB-BB-BB 구성은 안됩니다. 함급별로 한척씩만 세팅할 수 있음. BB-BC-CV는 될지도.
수병도 아주 단순화 되었습니다. 웨폰-서포트-스폐샬-에비에션.
능력치도 뽑기에 의존하는게 아닌 죄다 1에서 시작하는 간단명료한 방식. 더 이상의 뽑기는 없습니다!
다만 특성화를 위해서 수병마다 2개의 슬롯을 주고 여기에 아이템을 장착합니다.
근데 잠긴 슬롯을 보아하니 캐쉬의 느낌이 스멀스멀.
장비는 너무 단순해짐.
BB나 CA는 3개. DD와 APA는 2개의 슬롯이 기본적으로 주어지고 돈을 퍼부어 슬롯을 개방합니다.
확률이 극악이라 2개부터는 더럽게 안열립니다. 이것도 캐쉬일것 같아...
각 슬롯에 아이템을 장착하고 아이템마다 급이 있습니다. 캐쉬템의 삘이 충만합니다!
장비개조도 여러모로 단순화. A형할래요 B형할래요가 다 입니다. 엔진교체나 포탑교체는 없습니다.
A형 하면 포탑 강화, B형하면 장갑강화 이런식.
상점은 뭔 단순함.
서포트와 서플라이 박스는 아무리봐도 캐쉬.
결론: 네필2도 넥슨이잖아? 안될꺼야 아마. WOWS은 워게이니까 더 안될꺼야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