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심장 엔딩
돌심장 엔딩을 봤어요.
한 번 해봐서인지 금방 끝냈는데, 여전히 스토리는 좀 씁쓸하네요.
처음과 살짝 다른 코스를 탔는데도 개운하지가 않아요.
이게 위쳐의 스토리가 고평가인 이유겠죠.
그나저나 그렇게 안나오던 적색 변이인자가 본편 엔딩을 봐서인지 이제는 차고 넘칩니다.
드디어 칼질 특화로 제대로 캐릭터를 만들어서 물음표 지역들 다니며 무쌍 찍고 있습니다.
슬슬 내 집 마련하러 가려고 합니다.
일단 최고의 은검부터 빨리 먹고 나서 열심히 완성 시켜야죠.
*오리(Lossless Scaling) 스팀에서 구입해 사용해보는데 성능 좋아요, 추천입니다.
확실히 프레임이 올라가서 게임속 움직임이 부드러워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