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생 지역은 볼 때마다 참 멋집니다. 벨렌의 음습한 늪지대등을 돌다가 기분 전환으로 한 번씩 오면 눈이 참 즐거워요. 전쟁 분위기가 없는 것도 참 좋구요. 물론 고렙 몬스터들이 드글드글 대기는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