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레인저 와일드 포스] 울프 레인저 배우 심각한 뇌손상으로 긴급 수술 받아 “‘파워레인저 와일드 포스’의 배우 필립 앤드루(Phillip Andrew)가 ‘심각한 뇌 손상’을 입어 긴급 수술을 받았습니다.” 연예 기획사 ‘히어로익 타렌트 & 어피어런스 (Heroic Talent & Appearances)’의 크리스찬 인그램(Christian Ingram)은 화요일 인스타그램 성명을 통해 “필립이 긴급 수술이 필요한 심각한 뇌 손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인그램은 이어 “필립이 현재 의식을 되찾았으며 상태가 호전되는 긍정적인 징후를 보이고 있다는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