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시마 1/24 야끼소바 트럭 싼맛에 샀다가 딱히 싼 편이 아니었음을 깨닫고 조립, 붓자국 가득한 껍데기에 마음 꺾이고 아크릴 도장면을 갈아내며 접착하다 한숨 쉬고 구멍으로 넣어야 되는 오버사이즈의 데칼을 찢고 마음 또 꺾이고 뿌듯하기보다 교훈을 한보따리 얻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