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장하고 친구 만났습니다 ㅋㅋㅋ
안녕하세요 여러분 장난기 99퍼, 진지함 1퍼 야레에몽이라고 합니다! '야몽'이라고 불러주세요 ㅋㅋㅋㅋㅋ
요즘 재밌는 컨텐츠 없나 생각하다가
아!!친구 만날 때 몰래 여장하고 나가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ㅋㅋㅋㅋ
준비물: 옷과 스타킹, 그리거 화장품 등등입니다 ㅎㅎ
흠 화장품은 사진으로 찍지 못했네요 ㅠㅠ 까먹어서...
옷은 집 근처 지하상가에서 샀고 스타킹은 편의점에서 샀습니다.
옷 사는 장면이 상상되시나요?
점원: 뭐 필요한 거 있으신가요?
나: 네...
점원: 어떤게 필요하신가요? 말씀해주시면 가져다 드릴게요 ㅎㅎ
나: 아!!괜찮아요!!
이렇게 20분동안 고민하고 골랐어요...ㄷㄷㄷ
암튼 준비물도 다 있으니 여장을 해봅시다!!
여장하는 과정은 뭐 다른 유투버 분들 많으시니 저는 생략!!!
뿅!!!
이정도면 준비가 어느정도 된 것 같아요
바로 약속 장소로 가줄까요? ㅎㅎ
이태원 역입니다~~!!
친구쉑...20분 늦는다고 하네요.
20분동안 어떻게 골려줄까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계단을 올라오는 친구가 보이더라구요.
친구가 계단을 다 올라오자마자 껴안았습니다!!
제 키 164 그 친구 180언저리라 잘 들어가더군요 ㅋㅋㅋㅋ
근데 순간 미안해져서 1초만에 정체를 밝혔네요 ㅠㅠ
휴...친구쉑 깜놀하고요ㅋㅋ 꿀잼
근데 2시간 동안 벙쪄있었어요... 내상 심했나봄
암튼 친구도 만났으니 밥 먹으러 가야죠 ㅋㅋ
입 크죠 ㅋㅋㅋ
저 잘먹습니다. 덤비세요 ㅋㅋ
암튼 친구랑 밤 새 놀다가 아침겸 점심으로 떡볶이 같이 먹고 집으로 돌려 보냈습니다 ㅋㅋ
역시 친구 놀리는게 제일 재밌다니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