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박3일 부산여행 - 겐짱카레 , 백구당 빵 , 옥슈슈
1편에 이어...
한 15분만 기다리면 되었지만
몸상태가 안좋아서 그냥 간판만 찍고 나왔네요 ㅠㅠ
그리고 다시 자갈치 시장으로 갔습니다
남포동 좀 쭉 걸을려다가
너무 덥고 컨디션도 안좋아서 그냥 한곳에서 쭉 쉬었네요 ㄷㄷ
숙소는 남포동에서 잡았는데
음갤을 뒤적뒤적거리니
어느 분의 인생카레가 있다고해서 겐짱 카레를 가봤네요
가보니 작은 규모에
일본인분이 서빙를 하고 일본어로 주문하는데
저는 한국어로 답하고
이상하게? 다 대화가 되더군요 크크
카레 자체는 확실히 맛있는 편이었어요
고로케 칭찬이 많던데 그건 모르겠...;;;
먹어보니 인생카레급은 아니고 인생카레는 역시 엄마가 듬뿍 끓여놓은 재료 많이 들어간 오뚜기 카레인걸로...ㅎㅎ
밥 카레 리필 가능해서 굿굿
밥 다먹고 나오니
근처에 이런 빵집이 있어서
오늘의 할인빵 하나 사봤는데
별로였;;;
그리고 롯백 옥상이 전망이 좋다해서 가봤는데
해질녘 경치가 엄청 좋았습니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용두산 전망대 갈필요 없더라구요
다음 날 복귀하는데
휴게소에서 먹은 1개 2500짜리 옥수수
핵비쌌는데 맛있어서 다행이었네유 ㄷㄷㄷ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