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꾸리꾸리 하니 또 짬뽕을 먹어 볼까요
여기는 서울 보문역 근처의 안동반점 이고요
좀 어두워서 맛없어 보이게 찍혔지만 최상급의 삼선 짬뽕입니다
제가 짬뽕을 굉장히 좋아해서 일부러 맛집을 찾아 다니는데
그중에서도 손에 꼽는 집이고 한달에 한번 이상은 삼짬 먹으러 꼭 가는 집입니다
역시나 오늘도 변함없이 맛있었고요 좀 맵고 짠게 자극적이면서 맛있는 맛인데
뭐 그런게 중식의 묘미라고 할수 있겠죠 건강에 좋아서 중식을 먹는건 아니니까요
여기 삼짬은 개인적으로 짬뽕 중에서가 아니라
만이천원으로 사먹을수 있는 음식 중에서 최고라고 생각될 정도입니다
중식 좋아하시고 짬뽕을 좋아하신다면 가서 꼭 삼짬을 드셔보시길 추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