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찻잔이 귀여워서..
맛있는 마파두부를 먹으러
킹수제만두에 갔습니다
..
근데 쉬는날이었던 거임 ㅠ
걍 오기도 뭐해서
근처에 괜찮은곳있나 찾아봤더니
평이 좋은 에소바가 있어서
차 한잔 마시고 와써여
카페콩제에 다녀왔습니다
이거슨 화장실입니다
화장실 내부 찍기가 뭐해서 안찍었는데
화장실이 진짜 이쁨!!
저 쓸쓸해보이는 테이블이
포토스팟인거같았아여
암튼
차하고 코피하고 시킴
요기 시그니쳐인 콩제리타랑
페퍼민트차를 시켰슴다
콩제리타는 커피 + 마르가리타래요
맛있다함
그리고 요기 원래 사진찍을 생각이 없었는데
티팟이 너무 귀여워서 사진찍기 시작해써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요
티팟하고 찻잔이 짜잔 분리됩니다
앨리스 졸귀
차를 마시다보면
앨리스가 떨어지니까
과일칩으로 받쳐줘야해요!
차는 티백이라 쏘쏘
시그니쳐 음료는 맛있었다합니다
원래는 카이막이 유명한가본데
항상 주문이 가능한건 아닌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