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풍성했던 맥모닝
오늘 신도림에서 이스10 한정판 예약한거 수령하러 갔는데
생각보다 빨리도착해서 테크노마트 오픈 까지는 40분정도 비어서
테크노마트 1층 맥도날드는 열어서 들어갔습니다
맥모닝은 이번에 처음 먹어봤습니다
맥모닝 디럭스가 6200원인데
버거 6200원이면
더블 치즈버거 세트 가격이랑 비슷하니 구성 자체는 나쁘지 않더라구요 생각보다 뭐가 많이 나와서 놀랐습니다
요새 물가가 하도 오르니 버거집가면 뭐만 하면 만원 넘으니까요
셀프 맥모닝 만들어 먹는것도 맛 괜찮고 해시브라운도 맛있게 먹었는데 제일 기대한 팬케이크가 의외로 맛이 없었네요
약간 단단한 식감을 기대해서 그런가 스펀지같은 식감과 뭔가 밍밍한게 딸기잼과 시럽으로도 맛이 없어서 팬케익만 먹다 남겼네요
커피는 그냥 쏘쏘인데 날씨가 이제 춥다보니 따듯해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