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에서 타코 먹고 민트티 한 잔 하고 왔습니다.
오랜만에 이태원 갔습니다.
타코는 언제나 타코아미고에 갔지만 새 가게를 알게되어서 가봤습니다.
이태원대로에서 녹사평으로 넘어가는 언덕에 있는 크리스피포크타운에 다녀왔습니다.
메뉴는 이렇습니다.
저는 초리소 & 과카몰리 골랐습니다.
타코에는 하리토스도 괜찮습니다. 망고맛인데 맛있습니다.
타코가 나왔습니다.
여기 타코 맛있습니다.
초리소가 매콤하고 맛이 강하니 핫소스나 같이주는 칠리소스는 곁드리지 않아도 됩니다.
콘 타코를 이 집에서 직접 만드는데 엄청 고소하고 부드럽습니다.
주방에서 계속 반죽을 만들고 있더군요.
서버분이 친정해서 기분좋았습니다.
여기까지 왔으니 해방톤 넘어가서 모로칸티 한 잔 하고 가야죠.
모로코코에서 달달하고 상쾌한 민트티 한 잔 하니 입이 깔끔해집니다.
저 컵으로 4잔 좀 안되게 나옵니다.
잘먹고 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