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종원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한국식 중식 불모지 입니다......
정말 드물게 있고, 맛있는 곳은 더더욱 드뭅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오죽했음 사람들이 한국식 중식 먹으러 국경 넘어 캐나다 벤쿠버까지 갑니다.
글러던 와중 반가운 소식! 백종원의 홍콩반점이 오픈했다는 말을 듣고 오픈일에 부랴부랴 가봤습니다.
고기짬뽕
고추짜장
칠리새우
맛이 준수합니다! 짬뽕보다 짜장이 더 맛있고 튀김이 굉장히 잘 튀겨졌어요.
그리고 눈물이 나는 건....
가격이...... 선녀같다........
외쳐 갓종원.......
여기서 짜장면 한 그릇 먹으려면 16달러는 줘야 먹을 수 있는데 세전 10.35라니 너무 감격!
이제 막 오픈해서 메뉴가 적고 아직 술을 안팔지만 나중에 메뉴가 늘어나면
포장해와서 중식 나잍 하고 싶네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