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식이 매간 허니버터
이번 신오쿠보 저녁 먹거리로는 호식이를 선택했습니다
대충 1-2년에 한 번씩 먹어보는 듯 하는군요
주문하고 마트 장 보고 와서도 아직이라 안으로 안내받아서 기다립니다
점심엔 콤보 메뉴가 좋아보이는군요, 면 한 그릇에 사이드 골라서 1300엔이면 가성비 그럭저럭
웃긴 게 제일 관심이 갔던 거는 옛날돈까스 였습니다..여기서는 일식 돈까스 뿐이라
집에까지 낑낑거리고 가져와서 열어봅니다
매운간장은 당연한 1픽이지만 오늘은 불짬뽕을 골라보려 했는데 메뉴에서 제명되었네요 ㅠ
허니버터를 대신 골라봅니다, 뭐이리 허연게 묻었어
술상으로 옮기고 바로 먹을 몇조각만 데웁니다
음 간만에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여기 가라아게나 켄터키에선 안 나는 특유의 맛
이 날의 후식은 한입 뿌띠슈입니다
다 좋은데 가격이 매번 올라가네요, 두 마리 맛 다른 세트 포장해서 오는데 4,323엔이에요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