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미 심비디움 초밥뷔페 수원역
수원역 AK에 생겼군요
메가박스 지나 아웃백도 지나 있습니다
주중런치와 주말/디너는 5천원 차이
참고로 AK백화점은 10시반에 오픈입니다
오픈20분전에 왔는데 5번째로 대기
혼밥할만한 2인석도 몇개 있었습니다
오픈런이라 첫 초밥줄은 빠르게
둘째 초밥줄부터 대기줄이 생기는 부분
개시때는 광어가 다 엔가와로 나왔네요
누군가 한장 집어간것
살짝 분노...
으으으으...
성게알 초밥이 있긴있습니다
군함이 아닐뿐이죠
회못먹는 사람들을 위한 초밥도
여기도
여기 군함말이는 후토마키(또는 김밥)에
토핑올린 스타일입니다
이상하지만 넘어가죠
간장이 좋았네요
산미가 있어요
튀김에 찍어도 어울립니다
테이블마다 인덕션이 있어서
냄비 하나 가져다가 끓일 수 있습니다
심비디움 타지점도 그렇지만
여기는 튀김 맛집이기도 합니다
새우패티도 모닝롤이 있었다면
하나 말아먹었을 정도
순살치킨도 맛있지요
양념과 간장마늘
훈제오리가 있고
저쪽에 여러 소스도 있었습니다
허니머스터드랑 탕수소스 등
닭갈비도 불맛 좋고요
돼지고기 스테이크는 나이프가 없는 관계로
주사위 썰기 해줍니다
참치회 평이한 맛
감태주먹밥 고소해서 좋아요
군함은 먹다가 뭔가 야채가 씹힌다 느낌이
7월까지? 맥주와 소주가 무한입니다
소주? 냉장고에서 병째로 들고오면 됩니다
소주쪽이 더 편리한 부분
맥주기계가 맥주를 거품 최소한으로
부어준후 거품을 토핑해주는
아티스틱한 면모가 있습니다
물론 전 소주 못 마셔서
맥주를 마십니다
소주와 사이다 칵테일 지금 생각났지만
아... 아쉽다...
새우튀김 튀김옷이 참 수준급
입속에서 바스라지며 소멸합니다
소고기 얼큰탕
칼국수 사리 있었으면 좋겠네요
바르미 뷔페들의 꽃 우유빙수
이거 외의 디저트는 약한 반면
이거 하나는 필먹입니다
주말/디너에 추가되는 메뉴는
가리비
참치회
그리고 새우장입니다
가리비는 좀 밍밍한데 간장 찍으면 ㅇㅋ
새우장은 밥없이 먹어도 괜찮을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