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곧 무너질 듯, 내 삶처럼”… ‘삐삐 엄마’의 전쟁기록
린드그렌이 2차대전 동안 적은 일기
스웨덴 정보국 비밀요원으로 서신검열
남편 불륜으로 내면의 전쟁도 치러
린드그렌 전쟁일기 1939-1945 출간
저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번역 이명아
출판사 시공사
가격 3만2000원
기사 간단 요약
말괄량이 삐삐 저자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의 전쟁 회고록, 린드그렌 전쟁일기 1939~1945가 출간된다
사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북유럽 스웨덴 정보국 비밀요원으로 서신검열을 했으며
전쟁으로 북유럽이 전쟁의 포화에 휘말려들자 서신을 검열하면서 마음이 아팠고
딸이 아파서 몹시 걱정되었으며 남편도 불륜을 저질러서 마음 고생이 심했다고 한다
기사와 별개로 나무위키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항목에 의하면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은 사실 결혼이전에도
유부남과 불륜하여 사생아도 낳았고 남편도 원래 유부남과 불륜하여 만났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