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남성은 99% 로리콘, 밀리언 셀러의 비결은 17세의 여자?
「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 드러커를 읽는다면」의 저자이자「핫 크루씨」로 유명한 '이와사키 나쓰미' 씨가
"모시도라 ×CEDEC 밀리언 셀러를 노리기 위한 비결" 이라는 주제로 CEDEC2012 에서 강연을 실시했습니다.
[게임 업계 뿐만 아니라 컨텐츠 업계의 하나의 철칙, 안정적이고 확실한 마지노선 17세 여자 아이가 그것입니다.
18세면 아줌마 16세면 로리콤.
왜 17세 여자 아이가 마지노선인가 여러가지 생각해본 결과, 일본의 남성은 99%가 로리콘 이랍니다.
13세 정도의 여자 아이를 가장 좋아하지만, 그것을 말하지 않는 것은 자숙의 마음이 들기 때문이겠죠.
중학생이라면 아주 큰 범죄가 될 것이고, 고교생이라도 범죄가 됩니다만, 데스라인을 빗나가는 시기가 있습니다.
바로 17세입니다.
그래서, 17세가 확실하고 안정적이라 생각하여, 17세 여자아이를 주인공으로 한 이야기로 하려고 했습니다.]
또 그 당시, "다·빈치·코드" 라고 하는 영화가 유행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가능하면 유행하는 이야기만 하려 합니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이 세상에 무엇이 유행하고 있는지 일일이 분석해야 합니다.
"다·빈치·코드" 를 분석해보면, 역시 유행의 하나에는 지식욕이 들어가 있습니다.
레오나르도·다·빈치의 숨겨진 지식이나 역사를 사건과 관련시킵니다.
그 지식과 엔터테인먼트의 융합이 "다·빈치·코드" 가 히트 한 요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http://gigazine.net/news/20120823-mosidora-cedec2012/
※ 원문 출처(본문 일부 발췌)
결론은.. 모시도라가 베스트 셀러가 된 이유는 일본 남성의 99%가 로리콘 이라는걸 간파해서
17세 여자 아이를 주인공으로 삼았다. 라는게 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