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팩으로 즐겁게40~ FC 펀치 아웃~!!
- FC 펀치 아웃!! 의 트레이닝(조깅) 테마 BGM~ -
음악이 너무 좋아서 같이 올려봅니다~ ^ㅡ^ㅋ
안녕하세요~ 외국인 노동자입니다.
이전에 패미콤 알팩 게시물을 올렸을때,
어떤 분께서 달아주신 덧글을 보고 알게 된 복싱 게임, 펀치 아웃(PUNCH-OUT!!)
FC 펀치 아웃의 알팩을 구해서 재밌게 즐겨보고 검색해보니...
상당히 유명한 게임이더군요~!! 전혀 몰랐습니다~ ^ㅡ^;;
여하튼 이번에도 가볍게 올려봅니다~~! ^^
저렴한 가격(약 12000원)의 알팩이 보이길래 덥석 구입~
..곽팩의 가격은 상당히 비싼 6만~10만원대... ㅜ.ㅜ
그냥 알팩으로 놀아야겠다~ ^^;
오랜만에 패미콤 알팩을 청소합니다~ ^ㅡ^
빤딱빤딱(?)해진 알팩~ ^^
뒷면도 깨끗~
세계 헤비급 챔피언 마이크 타이슨~ - PUNCH OUT!! -
..핵이빨(..)이 갑자기 생각납니다~ ^ㅡ^;;
알팩이라서 매뉴얼도 없고 하니.. 검색해서 올려보는 게임정보입니다~ ^^
1987년 패미컴으로 발매된 닌텐도의 복싱 게임.
펀치 아웃! 시리즈의 첫 가정용 게임기 작품이자 1984년, 1985년에 각각 나왔던 두 아케이드 게임의 후속작이다.
북미에서는 마이크 타이슨의 라이센스를 구입해서 마이크 타이슨의 펀치 아웃!!(Mike Tyson's Punch-Out!!)이라는 이름으로 발매되었다.
전성기를 구가하던 마이크 타이슨의 이름이 처음으로 붙었던 게임이며, 타이슨 본인이 이 게임의 최종보스로 나온다.
나중에 마이크 타이슨의 계약 기간이 끝나자 최종보스를 미스터 드림으로 바꾼 버전이 출시되었다.
따라서 이 게임은 총 세가지 버전이 있는데, 하나는 타이슨이 나오는 '마이크 타이슨의 펀치 아웃!!',
타이슨에서 Mr.드림으로 바뀐 '펀치 아웃!!', 일본에서만 발매된 '펀치 아웃!! 골드 에디션'이다.
출저 : 나무위키
아케이드 게임은 물론이고, 패미콤판 역시 지금까지 즐겨본 적이 없기에...
살짝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패미콤에 게임을 콱 꼽아봅니다~!! ^^
오옷~ 깔끔한 BGM과 그래픽~ 펀치 아웃!! ^ㅡ^
타이틀 화면에서 가만히 있으면 짧은 오프닝이 흐릅니다~
주인공(플레이어)은 미국 뉴욕 출신의 백인 청년 - 리틀 맥 -
맥의 트레이너는 흑인 남성 - 닥 루이스 -
..검색해서 알아본 캐릭터 설정이 재밌더군요~ ^^;
닥 루이스 : 유명한 헤비급 복서였지만, 은퇴 후에는 술에 빠져 살다가 우연히 맥을 만나게 되고...
그것을 계기로 술도 끊고 맥을 복싱 챔피언으로 만들기 위해 다시 일어선다~!
그 외에 게임에 등장하는 복서들의 이름과...
스페셜 게스트(..최종 보스) 마이크 타이슨~! ㅡ.ㅡ
으아... 인상 죽인다... ^ㅡ^;;
게임의 조작은 단순하고 간단해서 좋더군요~ ^^
..하지만, 난이도는 전혀 그렇지 않다는거... ㅜ.ㅜ
시합은 3분, 3라운드.
K.O(카운트 10)와 TKO(1라운드에 3번 다운)가 있으며,
3라운드 이내에 결판을 내지 못하면 판정승/패 도 존재합니다~
게임 화면 왼쪽 상단의 별 표시는, 상대 복서에게 카운터 공격을 먹여 획득가능한 필살기(어퍼컷?)의 개수~
상대방에게 펀치를 먹으면 소멸(..)됩니다~
그리고 별 표시의 옆에 있는 하트 표시는 펀치를 날릴 수 있는 숫자(체력?)마크~
상대 복서가 플레이어의 공격을 가드하거나 공격을 날려 맥을 두들기면 소멸합니다.
숫자가 제로가 되었을 경우에는, 지친 모습의 맥이 빨간색으로 점멸하며 공격불가 상태~!! ㅡ.ㅡ!
상대방의 공격을 연속으로 회피하여 다시 어느정도 숫자를 회복(획득)가능합니다.
게임패드의 A버튼은 : 오른손 펀치(보디 공격)
게임패드의 B버튼은 : 왼손 펀치(보디 공격)
십자키 상 + A버튼으로 쭉~ 뻗는 스트레이트 공격~ ^^;
B버튼으로 왼손 스트레이트~
..상대방 복서들이 워낙 거구들이다보니... 거의 점핑 펀치로 보이는군요~ ㅋㅋ
별(필살기)을 획득 했을시에 빈틈을 노려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강력한 필살기, 어퍼컷 작렬~!!
다운~
캐릭터들의 표정들이 무척 다양해서 좋네요~ ^^
타이틀 화면에서 컨티뉴를 선택하면...
게임을 어느정도 진행(클리어)했을시에 획득한 패스워드로
이어 즐기기도 가능합니다~ ^^
게임 스타트~ 바, 박력~! ^^;
마이너 서킷의 첫 시합, 상대 복서는 글래스 조.
..유리턱?! ^ㅡ^;;
보디 공격~! ..방어~ ㅜ.ㅜ
왼쪽 스트레이트도 방어~ 그래픽이 멋져요~ ㅋㅋ
켁;; 펀치를 남발하고 상대방은 다 막아서... 공격불가 상태.... ㅜ.ㅜ
위험한 순간~!!
정타 허용~! 표정들이 무척 다양하고 재밌습니다~ ^^;
하트 숫자가 여유있다면... 십자키 하 를 눌러서 상대방의 공격을 가드~!
십자키 좌, 우로 공격 회피~!! 십자키 상, 상 연타로 고개숙여 회피~
상대방의 공격을 회피하는 맛이 아주 끝내줍니다~ ^ㅡ^ㅋ
라운드가 끝나면 등장하는 화면~
트레이너인 닥 루이스가 이런 저런 조크(..)를 날리거나,
게임에 대한 조언을 해줍니다~ ^ㅡ^ㅋ
상대방 또한 재밌는 멘트를 날리지요~
아~! 심판은 무려 마리오(..)입니다~ ^ㅡ^;;
전 라운드에서 심하게 두들겨 맞았을 경우... 처참한 맥의 얼굴을 볼 수 있습니다~ ㅜ.ㅜ
3번 다운시켜서 TKO 승리~!!
터지는 카메라 플래시~ ^^;
멋진 브금과 함께 넥스트 챌린지~!!
다음 상대는 독일의 복서 - 폰 카이저 -
열심히 피하고 두들겨패서 쓰러트리면 카운트를 세는 마리오 심판~ ^^;
힘겹게 일어나려다가...
다시 꽈당~!!
K.O 승리~!! 연출들이 무척 세세(?)하고 재밌습니다~ ^^
그리고, 첫 스테이지인 마이너 서킷의 타이틀 매치~!!
거지(..)같은 네이밍 센스의 피스톤 혼다가 챔피언 입니다~ ㅡ.ㅡ;;
공략법..이라는 것이 있겠지만,
열심히 몸으로 때워가며, 게임오버도 당해가며 게임에 익숙해지는 것도
게임을 즐기는 하나의 방법이겠죠~ ^^;
회피와 가드, 현란(?)한 공방에 익숙해지니 정말 꿀잼입니다~ ㅋㅋ
..표정이 무섭다~ 무서워~ ^^;
눈이 부어오른 리틀 맥~
힘겹게 챔피언을 격파~!!
멋진 포즈와 함께~
마이너 서킷(스테이지1)의 챔피언이 된 리틀 맥~!! ^^
그리고 비장(?)하고 멋진 브금과 함께 트레이닝 무비가 흐릅니다~ ㅋㅋ
..조금 감동 먹었어요~ ^^;
그리고 패스워드 획득~!! ^ㅡ^
..자꾸 록키 할아버지(..)가 떠오르는 것은 어쩔 수가 없군요~ ^ㅡ^ㅋ
스테이지 2
메이저 서킷~!
돈 플라멩코와의 첫 시합~
..재수없는 포즈~ ㅡ.ㅡ
빈틈이 큰 공격을 십자키 좌,우로 피한 후에
스트레이트 좌우 연타를 먹이면, 한대도 안 맞고 격파가능합니다~ ^^;
공략법을 몰라서 많이 고생한 두 번째 복서 - 킹 히포 -
굉장히 단단(?)해 보입니다~
킹 히포에게는 어떠한 공격도 통하지 않는데...
모션이 큰 공격을 해올 때 카운터 펀치를 날리면, 약점(보디)을 노출하게 되고~
그 곳을 보디 연타로 두들기면 됩니다~!
..말은 쉬운데 처음에는 타이밍 맞추기가 여간 어렵더군요~ ^ㅡ^;
크윽, 돈 크라이 맥~ ㅡ.ㅜ
다운시의 킹 히포의 재밌는(?) 표정~ ^^;
킹 히포는 다운만 시키면 무조건 K.O~!
3번째 상대, 인도의 - 그레이트 타이거 -
상대 복서의 회피, 필살기가 굉장히 화려합니다~
..자세한 것은 이따가 동영상을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
게임 오버시에는 비장한 브금과 함께, 좌절한 맥의 표정을 볼 수 있고...
"파리(..)처럼 춤춰서, 모기(..)처럼 물란 말이야!!"
왕년의 헤비급 복서이며, 현재 맥의 트레이너인 닥 루이스의 고급 조크~ ㅋㅋ ^ㅡ^;;
힘겹게 격파~!!
타이틀 매치~!!
챔피언은 터키의 복서 - 발드 불 -
강력한 공격과 함께.. 생긴 것 또한 무섭습니다~ ^^;
돌진해서 크게 후려치는 필살기를 가지고 있고...
한 방 맞으면 에너지 게이지 관계없이 그냥 다운입니다~
타이밍을 잘 맞춰서 카운터 공격을 잘 해내면 역으로 다운이 가능합니다만...
타이밍 맞추는 것이 쉽지가 않지요~ ㅜ.ㅜ
패배할 경우, 호쾌하고 짜증나게 웃어댑니다~ ㅡ.ㅡ+
엉망이 된 리틀 맥.
"헤이! 리틀 맥~ 닥은 타올을 던지게 될거야~!!"
힘겹게, 정말 힘겹게 승리~!!
게임이 진짜 재밌는데, 무척 어렵습니다~
ㅋㅋ 마이너와 메이저의 타이틀 홀더가 되었습니다~!! ㅡ.ㅡv
어둠을 달리는 루이스와 맥~
게임은 여기까지~!!
월드 서킷은 첫판부터 굉장히 어렵네요~ ㅜ.ㅜ
..마이크 타이슨은 아마 못 만날 것 같습니다~ ^ㅡ^;
오랜만에 허접한 동영상도 찍어봤습니다~ ^^ 어렵지만, 게임은 정말 재밌네요~!! ㅡ.ㅡb
이전에 덧글 달아주셨던 분의 말씀대로...
정말 패미콤 최고의 게임 중,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합니다~! ^ㅡ^b
많은 사진과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레트로게임 라이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