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이 지는군요.
2025년은 제게 무슨 날이냐고 물으면...
칸을 위해 투자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도 세월이 지나 8개월만에 빛을 보니 그걸로 만족입니다.
내일 1월 1일 저는 최애를 향한 투자 비용을 쓴 대가를 갚기위해 출근합니다.
다음에는 스킨 리뷰로 찾아올게요
2025년은 제게 무슨 날이냐고 물으면...
칸을 위해 투자한 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결과물도 세월이 지나 8개월만에 빛을 보니 그걸로 만족입니다.
내일 1월 1일 저는 최애를 향한 투자 비용을 쓴 대가를 갚기위해 출근합니다.
다음에는 스킨 리뷰로 찾아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