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있던 굿즈가 도착했습니다
반년 전 중섭에서 첫 공개됬을때 예약했던 첸 삼격 굿즈가 오늘 도착했습니다.
당시 발매했던 통행증은 공구로 구매했는데 아직 연락이 없네요...
사진에 바로 보이는 굿즈는 평소 나오던 굿즈들이고
상자 구성품이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순서대로 1, 2, 3층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층 홀로그램 카드, 3층에 캔뱃지는 자주 보이던 굿즈류고
1층 엽서랑 키홀더, 3층에 봉투 구성품이 괜찮습니다.
우선 엽서입니다.
총 12장? 13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두께가 일반 엽서보다 훨씬 두껍습니다.
종이 재질이 튼튼해서 개인적인 만족감이 꽤 높습니다.
키홀더로 들어있는 적소는 아쉽게 뽑히진 않습니다
금속이라 생각보다 무게감이 있어서 어디 달고다니긴 어려울꺼 같아 다시 봉인.
3층에 있던 아크릴 블럭은 안구 부분이 2중으로 되어 시선처리 기믹이 들어갔습니다
장식장이 정리되면 진열해 볼까 싶어서 일단 보관.
봉투라고 생각했던건 병풍 비스무리한 굿즈였습니다.
양면으로 굿즈가 그려져있는데 2번 그림이 더 취향에 맞네요.
이번주에 한섭 공방이 열리면 아마 굿즈도 팔긴 할텐데 최근 설정집 품절 속도를 보면
그냥 중섭 굿즈로 예약하길 잘 한거 같기도 하고...
장식장에 빈 공간 창출이 어려워서 고민이긴 한데
테트리스 잘 해서 넣어봐야겠습니다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