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즈가 도착했습니다.
최근...이라기엔 작년에 예약하고 잊고있던 굿즈들이 다시 한번 도착했습니다.
정기적으로 확인하지 않으면 '내가 이런걸 주문했었...나?'하게되서 좀 신경 써야될꺼같긴한데;;
월초에 온 것도 있고 오늘 온 것도 있는데 간만에 자랑이나 할까 싶어서요.
오늘 도착한 디저트 시리즈 첸입니다.
일전에 비슷한 컨셉으로 앉아 있는 첸이 나온 적도 있지만
이쪽은 지지대와 더불어 꾸미기 용이한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앉아서 차마시는 토끼가 매우 귀엽습니다만...
고정방식이 잔혹하기 그지없습니다...
사실 앉아서 죽은거에요 이거
다음은 굿스마일에서 나온 허기시리즈입니다.
같은 시리즈로 아미야, 켈시, 독타가 나왔지만 첸만 단독으로 구매했습니다.
뒤통수에 자석이 붙어있어서
철제판에 붙여 장식할 수 있습니다.
먼지 걱정 때문에 몇일 구경하다 장식장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남은 둘은 첸은 아니고 이격 엑시아 굿즈입니다.
차애 캐릭터가 된 만큼 토끼인형까지 구매해줬습니다.
저 모찌볼 굿즈는 상품 설명에 뭐가 없어서 몰랐는데,
볼 안쪽에 자석같은게 있는지 벽에 달라붙더라구요.
위 쪽 아크릴 전시대는 이미 포화상태가 된지 오래고
스케일피규어 전시공간도 이제 꽉 차버려서 뭘 두기 힘들어졌네요
그래도 한동안 굿즈 예약할 일이 없어서 다행일지도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