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전쟁, 정권 끌어내려야"...3년 만에 또 '반쪽 연설'
"이젠 전쟁, 정권 끌어내려야"...3년 만에 또 '반쪽 연설'
이 대통령은 살짝 미소 지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다가와 짧은 인사를 남기고 떠났습니다.
시정연설 직전 사전환담 역시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등 보수 야권 없이 진행됐습니다.
이 대통령이 5부 요인, 특히 '번갯불 파기환송'으로 민주당 표적이 된 조희대 대법원장과 악수하는 모습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작은 차이를 극복하자며 연대를 강조했고, 우원식 국회의장은 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시정연설을 건너뛴 것을 꼬집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