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라] 코모 측은 파브레가스에게 이적시장에서 1억 유로의 지원을 약속
29년까지 재계약 + 500만 유로 이상의 연봉 + 1억 유로 이상의 이적 시장 지원을 약속.
만에 하나 파브레가스를 지키지 못할 경우의 대안은 다니엘레 데 로시와 프란체스쿠 파리올리가 될 예정.
파브레가스와 코모의 마리암 수아르소 회장은 런던에서 이미 회담을 가졌지만, 동시에 인테르의 아우질리오 디렉터, 마로타 회장과도 한 시간 가량 전화 통화를 한 바 있음.
29년까지 재계약 + 500만 유로 이상의 연봉 + 1억 유로 이상의 이적 시장 지원을 약속.
만에 하나 파브레가스를 지키지 못할 경우의 대안은 다니엘레 데 로시와 프란체스쿠 파리올리가 될 예정.
파브레가스와 코모의 마리암 수아르소 회장은 런던에서 이미 회담을 가졌지만, 동시에 인테르의 아우질리오 디렉터, 마로타 회장과도 한 시간 가량 전화 통화를 한 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