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프로토콜이 스타 레저넌스로 재탄생
블루프로토콜이 일본에서 실패한 후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지 못한채 서비스 종료를 발표했는데. 최근 블루 프로토콜의 라이센스가 텐센트의 상하이 보쿠라 스튜디오로 넘어가 스타 레저넌스라는 게임으로 다시 탄생했습니다.
최근 보도자료에는 원래 블루 프로토콜을 개발했던 반다이 남코 개발팀과 상하이 보쿠라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개발된 게임이라고 합니다. 해당 게임은 블루 프토콜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지만 이전에 일본에서 출시된 블루 프로토콜과는 완전히 다른 게임이라고 합니다.
이 게임은 PC,IOS.안드로이드로 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