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전부 환락캐? 붕괴 스타레일 신규 캐릭터 소개
호요버스의 '붕괴: 스타레일' 4버전 신규 캐릭터 '효광'과 '스파키'가 공개됐다. 새 버전에서는 천외 위성 통신이 환락의 에이언즈 '아하 통신'으로 변경됐다.
효광은 선주 연맹 7장군 중 하나로 만물의 이치를 깨달은 옥궐의 융도 장군이다. '효 사장'으로 불리며 개척 임무에서 태복 부현을 사매라 칭했고, 아하 통신에서 '하늘이 선택한 선주 예언가 1위' 호칭을 받았다. 은발의 늘씬한 미녀로 소매 없는 드레스와 청공작새를 연상시키는 깃털 디자인이 특징이며, 손에 든 부적으로 볼 때 부적술을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수렵의 눈으로 길흉을 꿰뚫고 최악의 점괘를 바꾸기 위해 이상 낙원에 왔다는 설정이다. 물리 속성, 환락 운명의 길로 출시된다.
스파키는 가면의 우인 구성원 스파클의 이격 캐릭터다. 3장 페나코니에서 첫 등장했으며 에도성 연극배우 출신으로 '스파클'은 원래 배역명이었다. 백발로 변했고 눈 밑 붉은 점이 하트와 다이아몬드로 바뀌었으며, 트럼프와 체크무늬, 토끼 등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풍 디자인을 보여준다. 라이브 스트리머 콘셉트로 스파클의 가면 중 하나로 추정되며, '이상 낙원 명장면 제조기 1위' 칭호를 받아 4버전 활약이 기대된다. 화염 속성, 환락 운명의 길로 출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