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개지겨운 여우 따라다니면서 능력치 상승 같은 무의미하게 플탐이나 올리는 것들이나 싹 없애야지...서브미션들이 하나같이 노잼 복붙이니 게임 자체를 뒤엎지 않는 이상 무리겠다. 근데 이 게임 즐겨하면서 유비겜 욕하는 놈들은 대체 머리에 뭐가 들은건지....거기서 거기구만
사실 전투도 단순하고 가위바위보 식에 전투자세도 초반 에 그렇지 단순하기 그지없긴 하죠...엔딩보고 서브퀘까지 다한 입장에서 장단이 명확하고 바람으로 길알려주는 시스템과 자연경관 빼면... 플스4 황혼기에 당시기준으로 준수한 그래픽 빼면 스토리나 연출은 좋았지만 서브퀘는 단순하고 유비식 오픈월드느낌이 강한 작품이라...
스텔라 블레이드가 왜 흥했나요? 아직 나오지 않으 게임이라 평가하는건 우견이지만 일본 전국시대나 이럴때 여자들이 받은 대우들 생각해보면 가족복수를 위해 여자 사무라이가 돌아다닌다는것 부터가 pc라고 생각할수밖에 없음... 댓글 한줄에 남에 현생을 판단하는 당신 삶부터가 안봐도 비디오 겠네요...
다들 엄청 찬양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반응들이 영 별로네 ㅋㅋㅋ
그냥 단순 학살 좋아하는 사람들은 전작도 엄청 좋아하더라
나도 나중에 사서 하는데 엔딩은 끝끝내 못봄 ㅠㅠ
근데 이번건 뭔가 전작보다 배경도 좋고 해서 사서 해볼 듯
어크 쉐도우도 난 그냥 배경이 좋아서 게임은 지루한데
관광하기에 좋아서 했음....단지 엔딩은 못봄.....
님이 보기엔 단순히 여주라서 인것 같나요?ㅋ
파란눈의 사무라이 같은 애니 보면 그렇게 예쁘지 않아도 충분히 매력적으로 만들 수 있는데 이건 뭐 이 악물고 못생기고 매력없는 캐릭터를 만들려고 하는것 같은 외모를 가지고 있으니 뭐.. 지들같이 생긴 주인공을 만들고 싶었던건가 우리는 지들같은 얼굴 안보고 싶은데
근데 진짜 아예 대놓고 못생긴 얼굴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저정도면 걍 나쁘지 않진않나?
무슨 스텔라블레이드 처럼 대놓고 섹시하고 인형같은 얼굴을 원하는거면 애초에 고스트 오브 시리즈를 해본사람이라면 기대하면 안되지..;
현실적인 모델링을 추구하는 게임인데... 오히려 전작을 해봣으면 저정도면 진짜 많이 얼굴 많이 나아진건데 왜케 이상한 요구를 하는 사람들이 많지
왜 의천도룡기에서 여주들이 이쁜지 보면 됨.
여주가 평범하게 생긴 멸치 아줌마들이었어 봐. 흥행을 과연 했을까
드라마는 이쁘고 잘생긴 사람을 주연으로 캐스팅하는데, 왜 꼭 게임만 ㅄPC질인지 모르겠네.
흑설공주랑 흑어공주 같은 예외 말하지 마시구
도봉순에서 , 박보영 넣었으니 드라마가 성공했지. 이국주 박나래 넣었어봐. 누가 그 드라마 봐
전작에서 달라진 부분도 있겠지만 전작과 거의 틀을 같이 가는듯한데...고오쓰도 중반까진 재밌었는데 뒤로 가면갈수록 지루해져서 끝까지 가는데 힘들었는데...이번작도 그럴거같아서...
거기에 복수 스토리라는데 유비식 오픈월드가 생각나는게 예구 안하고 나오고난후에 유저평이랑 인방인들 영상 좀 보고나서 구매결정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