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라이프 루리웹 첫소감인가요=-=?? (추가 소감)
다운로드 받아 1시간 반정도 해보고 간단한 소감을 날려봅니다.
우선 처음 시작하면 캐릭터를 만드는건 어느정도 자유 롭게 설정할수있습니다.
캐릭를 완성 하면 12개의 직업 중에 하나를 고를수있습니다.
하지만 플레이하면서 다른직업도 체험해볼수있다고 해서 전 먼저 헌터를 골라봤습니다.
활쏘는 사냥꾼이구요
게임을 시작하면 전 동숲같은 자유도에 덩그러니 놓여질줄알았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왕이랑 만나야 하고 간단한 이벤트가 있습니다.
길드에 들러 라이센스 등록증을 받고 왠 말하는 나비를 불량배들에게서 구해주고..
왕성에 들어가려고 했더니 예의가 없다고 넥타이라고 하고 오라는 병사들..;;
돌아가려는데 나비가 왕을 만나러왔다가 곤충을 왕과 만나게 할수없다고 대신이 쫒아내려고 하자
나비가 스스로 주인공의 나비 넥타이가 되어서 왕이랑 만납니다..;;
왕은 뭐 주인공에게 이제 직업을 얻었으니 돈 잘벌고 잘 살아보라는 멘트를 날려주며 직업의 마스터에게 가보라고 합니다..;;
그럼 또 직업의 마스터에 대한 이벤트가 나오면서......
일단 첫시작은 어디로 가라 누굴만나라 이벤트의 연속이라 그냥 RPG를 플레이하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전투도 잠시 해봤는데 은근히 타격감이 좋더군요 ㅎㅎ
프레임드랍도 없고 그래픽도 봐줄만합니다.
아직 정식적인 판타지 라이프는 체험을 못해봐서 좀더 플레이해보고 소감문 또올리겠습니다.
마지막 한줄 요약하자면..
느낌이 젤다 몽환의 모레시계와 비슷합니다.. 젤다와 비슷한 타격감..
젤다 몽환의 그래픽을 업글시켜논 느낌이랄까요??
=== 추가 소감 ====
직업을 얻는 마스터와 이벤트가 끝나니 퀘스트 위주로 플레이가 진행되네요..
마을 사람들의 부탁을 들어주거나 나비의 부탁을 들어주거나 전투를 나가거나 할수 있네요..
마을사람들의 부탁이 침대를 만들어줘 + 무슨 물고기를 잡아다줘.. + 무슨 평원에 있는 커다란 알을 가져다 줘~!!
뭐 이런것들이라... 결국엔 전직업을 마스터 해야만.. 이 마을사람들의 부탁을 들어줄수있을듯..;;;
동숲처럼 리얼 타임 시간대였으면 했는데 그건 아니고 대신 게임 안에 낮과 밤이있습니다.
아래 화면에 해가 움직이는게 보이구요.
동숲이랑 비슷한 점은.. 자기 방을 꾸미거나 아래층에 부동산 아주머니에게 얘기 하여 넓은 방으로 이사를 간다던가
정도인듯합니다.. 전투 직업을 제외하면 다른 직업들은 간단한 미니 게임으로 작업의 성공 여부를 판가름할수있습니다..
캐릭터 본레벨업이 있고.. 직업별 레벨업에 따른 스킬도 있네요..
한가지 아쉬운점은 전투가 타격감은 좋은데 너무 쉽다고 할까요??
몬스터가 리젠된 자리에서 어느정도 떨어지면 눈앞에 있어도 자리 자리로 돌아갑니다;;;
리젠 위치를 벗어나는 거리가 매우 짧은듯... 이게 초반이라 그런건지.. 나중에도 이럴진 좀더 해봐야알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