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3시간 하고 엔딩 봤습니다. 모두 5별, 모든 의뢰 완료, 124 의뢰 후기
293시간 하고 드디어 엔딩 봤습니다.
모두 5별, 모든 의뢰 완료, 124 의뢰 후기
엔딩은 아마 230시간대쯤에서 봤던 것 같습니다. 스토리 감동은 1편보다 못한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역시 DS는 DS ... 코지마 하고싶은거 다 한, 뇌절탕은 역시 제맛이었습니다.
미스터 임파서블 124번은 생각보다 시시하게 끝나서 좀 놀랬습니다.
일단 위협을 줄여놓는다고 생각하고, 1,2,3,4,5,6 순서로 부대 털고, 부대마다 아이템 정리까지 다 하고 (재료화, 위임, 등등) 마지막 설산 7번 부대로 점프해서 조져놓고, 갑자기 어? 어떻게 될지, 일단 한번 시도나 해볼까? 하는 마음에 미스터 임파서블로 점프하고 의뢰받고 바로 7번 부대로 점프했으니 좀 전에 조져놔서 그냥 줍고, 아까 사용했던 보드타고 가장 가까운 짚라인으로 내려가서 짚라인 타고 F4까지 가서 그 앞에서 보드 타고 해변따라 강 타고 6번부대로 가서 템 줍고, 트럭으로 갈아타고 5번, 4번, 줍고 (저항 없었슴) , 동석이형쪽으로 가다가 길 돌지말고, 왼쪽 BT 지역 약간 산비탈 쪽으로 가서 BT 걸리는거 없이 통과해서 3번 부대 도착, 거기서 또 줍고 (이때까지 안깨고 있었슴) 동물 보호소 쪽으로 올라가서 도로따라 달리고, 2번 부대는 전부 깨있었는데, 도로옆에 차 세우고 슬쩍 가서 줏어와도 아무도 못보는 위치에 있어서 도로에서 내려가서 거기서 줍고, 1번 부대가 다 깨있었는데.. 마지막에 귀찮아서 그냥 닥돌하면서 줍고, 겁나 달리다가 짐에 총알 한방 맞아서 4% 깎이고 (젠장). 바로 달려서 미스터 임파서블 형제에게 갖다주니 대충 35분 안쪽으로 걸렸습니다.
막 시간에 쫓기는 것도 아니고 .. 전 지금 처음부터 To the Wilder 등급으로 해서 .. 그냥 큰 어려움이 없었네유.바로 3렙 PCC는 정말 좋으네요. 특히 집라인이 바로 350m라서 .. 굉장히 유용합니다.
크리스탈이 좀 부족해지면 모으곤 하는데, 전 BT랑 싸워서 크리스탈 모으는게 더 스릴있고 좋아서. 몇판 자연산 BT들로 조지니 (피자가게 위쪽, 메카닉 위쪽, F5 아래호수쪽, 그.... 여자NPC 있는데 그 아래쪽, 그리고 BT들 나오는 전당 (맨 위쪽 바다 같은데 둥그렇게 크레이터로 되어있는 곳, 그쪽으로 돌아다니면서 사냥하니 의외로 크리스탈 99999 금방 모이네유 (무기는 6자동추적 경량 바주카) 크리스탈 7만대 까지 내려가본게 최저 .. 의외로 잘 안 닳네유. 좀 즐기면서 하셔도 될 듯 합니다.
다시 한번 플레이 해볼까 생각해봤지만, (1탄에서는 노멀 깨고 하드로 한번 더 깼었슴)
2탄은 처음부터 최대난이도로해서 .. 아마 안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부대 털면서 뚜까 패는 재미나 즐기게 될 듯 합니다.
정가주고 구매했는데 그만한 값어치 한 것 같습니다.
모두 즐거운 게임생활 하셔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