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카드는 정말 아닙니다.
닌텐도 경영진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건지는 몰라도
키카드는 카트리지의 용량 확장에 전혀 도움을 못 주며
오히려 게이머유저들은 거부감을 갖고 있으며 다운로드,스트리밍
디지털화 되어가는 현재에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숍 문 닫겟습니다)
에 휩싸여 있습니다.
제대로 공정을 개선하면서 이 부분을 어떻게 풀어갈 것이며
더는 키카드로 인해서 유저들에 대한 불안감과 키카드를
미래로 가지고 가서는 안 될것임..(조금씩 가지고 있던 애정이 줄어들기 시작)
P/S 중간 크기의 용량을 보급화 시켜서 비용을 절감하고 퍼플리셔들에게 더 많은 선택권을 줘야함
한때 옛날처럼 퍼플리셔들에게 외면 받은 기기로 취급 받지는 말자(유저가 그 고통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