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0개월차인데 느낀점
게임시작하고 처음으로 본 이벤트스토리, 눈치챘을땐 이미 이벤트가 끝나있었습니다.
1. 끝이 안보이는 재화부족
게임 시작하고 한달쯤 되니 나온지 4년차인 게임인 만큼 따라가기 정말 힘들겠다는 걸 파악하고 딱 1년동안만 가챠 조금하자 하고 조금씩만 했습니다.
총력전 인세인까지만 클리어를 목표로요. 이제 학생들은 어느정도 있는거같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하고있지만, 학생들 필요할때마다 스킬레벨, 장비레벨은 올리기가 매우 벅차는 상탭니다. 이번 오컬연 ex챌린지는 상점에서 끌어모아서 수미카, 수기사는 어떻게든 키웠지만, 나츠를 안키우는 바람에 3성 레이사로 비벼봤지만, 클리어 조차도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네요. 지금은 챌린지, 종전시 클리어를 목표로 재화를 쓰고 있습니다.
2. 앞으로의 학생모집은 선택을 해야되는 상태
뉴비답게 당연히 한정학생들은 작년치밖에 없는 상황, 앞으로는 월정액같은 소과금으로만 할 예정인데요.
통상은 페스때 통언뜬을 노려야 될거 같고, 문제는 한정, 9개월간의 경험으로 한정과 페스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지만, 청휘석은 겨우 만개.
이제는 선택을 해야되는데 저는 다른 선생님들을 따라가는건 힘들겠다 파악하고 성능보다는 얻고 싶은 학생만 얻는 방향으로 정했네요.
일단은 수나타를 목표로 모으고 있습니다.
3. 이제 뉴비도 슬슬 복각으로 쉬는 구간도 생김
복각은 쉬는 주, 숨돌리는 구간이라고 하죠. 하지만 뉴비는 그렇지 않습니다. 복각에서 나오는 통상 학생들도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중 키사키 같은 학생은 꼭(?) 얻어야 되니까요. 미래시를보니 아마리, 수시노, 미카, 키사키까지... 여기서 미래시 단축도 될테니 뉴비들이 쉽진 않을거 같습니다.
4월부터는 아이돌이벤트가 복각이네요. 저는 다행히도 아이돌 학생은 다 모아놔서 쉴 수 있을거 같습니다. 키사키도 있으니 오욕내강도 쉴테고요.
저도 슬슬 숨 돌릴수 있을거 같네요. 올해 매지컬한정은 복각을 노려야 겠습니다.
뉴비는 첫 1년동안은 정말 바쁜거같습니다. 그동안 쭉 지켜보니, 이 게임. 유입은 많지않은 느낌도 드네요.
클리너로 지우고 떠났다가 다시왔네요... 여기만한 정보 접근성 좋은곳 없는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