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할 가치가 있는 MS-DOS 게임
일전에 "BioShock"시리즈의 원조라고도 말할 수있는 "System Shock 2"의 재 출시를 성공시켜
세계의 올드 게임 팬들을 기쁘게했던 Night Dive Studios.
이 스튜디오가 새롭게 지금이라도 플레이 할 가치가 있는 MS-DOS 게임을
멋진 1 장의 아트로 표현해 목록으로 만든 "List of Worthwhile Dos Games" 를 공개했습니다.
MS-DOS의 Windows 통합까지 1980 년대부터 1990 년대 전반에 걸쳐 절대적인 점유율을 자랑한
Microsoft의 OS 인 MS-DOS는 국내에서도 크게 인기를 끌었습니다.
말하자면 Windows의 조상님이라고도 말할 수있는 존재의 MS-DOS
이번에 공개된 목록도 바로 현대에 이르는 게임 프랜차이즈의 선조님들이 즐비합니다
먼저 빼놓을 수없는 "Wolfenstein 3D"에 'Doom'이나 'Quake'등 FPS 장르를 결정 지은 여명기의 명작에서
"Populous" 또는 "Civilization" , "SimCity 2000" 같은 작품이나
롤플레잉게임의 명작 "Ultima VII" ,"TLC; 대거폴" ,"Wasteland"
또한 "Syndicate"에서 "X-COM: Enemy Unknown"이나 "Jagged Alliance","Grand Theft Auto" 등 현대에서 부흥을 이룬 작품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당신은 몇개나 알아볼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