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볼버 디지털 "에픽 논란 예상못했다 ... 현실적인 이슈에나 신경써라"
디볼버 디지털은 몇년전 E3에서 게임 업계의 반소비자 정책을 크게 비판하여 명성을 얻은 배급사였지만, 최근 배포작 Observation을 에픽 독점으로 출시하기로 선택하여 많은 비판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디스코드에서 에픽 관련 질문 여러개에 대답을 하였는데, 에픽 독점을 선택한 여러 개발자들처럼 이 대답이라는 것이 여러 공분을 사고있습니다.
번역을 했지만, 실력 부족과 파파고 이용으로 이가 완벽하지 않으므로 본문도 첨부합니다.
Q: Observation 에픽 독점 관련에 대한 반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측한것보다 반발이 더 큰 상황인가요, 아니면 예측한 그대로인가요?
A: 음, 개인적으로 저는 사람들이 이 결정에 이렇게 개인적으로 기분이 상할줄 몰랐습니다. 우리는 밸브와 매우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에픽 독점에 대한] 정보를 최대한 빠르게 공개발표 할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Observation은 훌륭한 팀이 만든 좋은 게임이며 우리는 그들과 이 게임이 성공하기를 원합니다.
Q: Nina Struther (E3에서 나왔던 디볼버 디지털의 가상 캐릭터) 는 EGS와 스팀 사이의 반목에 대해 무슨 말을 할까요?
A: 아마도 그녀는 사람들이 인류의 미래에 전혀 영향이 없고, 너따위는 전혀 신경쓰지 않는 회사들의 싸움에 대해 "편을 짜서" 특정 진영을 지지하는 것이 매우 어리석고 멍청한 짓이라 말할겁니다. 특히 우리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현실적 문제들이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중이니까요. 실은, 사람들은 그저 게임에서 작업을 완료하고 "세계를 구하는 것"으로 도파민 뽕맛을 받기를 원할뿐이지, 실제로 밖에 나가서 우리가 현실로 살고있는 이 ■■■■ 지구를 구하기 위해 열심히 일할 생각을 안 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그럴 이유가 있나요? 현재 세계에는 공동체 의식, 소속감이 전무한 상태입니다... 현실도피적 환상을 어디서 살수 있는가 따위에 열불을 내려고 인생 그자체를 때려박는 사람들은 특히 말이죠.
그녀는 또한 ■■■■ 가상 캐릭터의 의견을 자신의 신념의 지침으로 삼는것은 매우 바보같은 짓이라고 할것입니다.

